강아지와 산책하며 뛰어놀거나 쓰다듬고 예뻐하는 등의 교감은 사람과 반려동물 간 서로 안정감을 느끼고 기분 좋은 감정이 뿜어나오기 마련이죠. 대부분 보호자들은 하루에도 몇번씩 반려견과 입맞추는 행동을 하면서 사랑표현을 나누는데요.
보통은 강아지 뽀뽀가 사람 건강에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지만, 적은 확률로 강아지 입에 있는 균이 사람 신체로 옮아 감염을 일으킬 수 있어요. 오늘은 강아지 뽀뽀가 사람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경우를 알아보겠습니다.
강아지가 입을 핥고 아픈 이유 영국의 70대가 반려견으로부터 ‘캡노사이토퍼거 캐니모수스’라는 바이러스에 전염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두통, 고열, 설사, 신부전에 시달렸는데요.
원인은 강아지와의 애정표현! 강아지가 주인 입을 핥는 행위였습니다.
증상은 며칠 만에 나아졌지만, 물렸을 때 감염된다고 알려진 바이러스가 핥는 것만으로도 전염된다는 사실이 확인된 겁니다. 강아지 세균이 사람에게 감염된다?
사람 감기가 동물에게 옮지 않고, 강아지 눈병이 사람...
원문 링크 : 강아지 뽀뽀, 사람 건강에 문제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