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들처럼 강아지도 태어난 지 6개월까지는 영양섭취를 위해 사료 급여량에 많은 신경을 써야합니다. 성장에 따라 적절한 사료종류의 전환과 급여 횟수 변경도 필요하죠.
오늘은 댕댕이의 탄생부터 성견, 노견까지 강아지 일생에 걸친 시기별 사료양 계산방법과 횟수, 식사법까지 알아보겠습니다. 출생~3주 모유와 이유식 병행 먹으려는 의지대로 먹임 출생후 3주간은 모유를 급여합니다.
어미개 모유 영양가가 좋다는건 잘 아실겁니다. 이 시기에 모유 먹지 못하면 강아지 면역력이 약화되어 질병이나 감기에 걸리기 쉬워요!
모유가 없으면 대체품으로 강아지용 우유를 마시게 합니다. 단, 사람이 마시는 우유를 주는 것은 금물입니다.
사람 우유는 유당 함량이 높아 배탈나고 설사를 하게 됩니다. 생후 3주가 지나고 젖니가 나오면 이유식으로 전환합니다.
강아지 전용 이유식의 동결 건조 식품을 물에 불리거나 데워서 부드럽게 해서 줍니다. 처음 모유를 떼고 다른 먹이를 먹는 강아지에게 1회 식사에 많은 양을 먹이지 않...
원문 링크 : 새끼 강아지 사료양 계산 개월별 급여 횟수 밥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