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 21. 나이아가라 안가봤냐?
2km의 길을 걷고 또 걸어 마지막 교량 앞에 섰다. 물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땀이 조금씩 말라 감을 느꼈다.
대만에서 본 교량 중 진짜 최애 교량이다. 자연 속에 있는 구조물은 주변과 잘 어우러지는 게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이 교량이 가장 주변과 어울리는 것 같았다.
마지막 다리다 생각해서 더 그렇게 보였던 걸수도 있지만, 수년이 지난 지금 다시 사진을 보정하면서 봤는데도 여전히 좋았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대만 여행 중 발견한 최애 교량 Guanpu Suspension Bridge 226 대만 New Taipei City, Pingxi District, 觀瀑吊橋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렇게 교량을 지나내려오면 공원이 하나 나온다.
공원은 말들이 맞이 해주지만 모두가 사진처럼 말을 타고 사진을 찍었다. 이유는 모르겠다.
예전에 홍콩 갔을 때 용궁사? 쪽에 이런 불상 같은게 있긴 했었는데 여기도 ...
원문 링크 : [2018.12.22.] 드디어 왔다 (스펀 폭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