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종합시장을 한참을 다녔는데 4,300보밖에 못 걸었다. 그래서 또 걷는다.
만보 채워야지. 그냥 걷기 심심해서 이번엔 그동안 포스팅을 썼던 집들을 하나하나 찍으며 간단하게 소개만 하기로 한다.
이름하여 또췔래의 내 돈 내산 부평 방문 식당 리스트!! 보시기 전에!!
1.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임. 2. 40대 아무거나 잘 먹는 술 좋아하는 아재임. 3.
가성비 좋아하지만 완전 막입은 아님. 4. 내 돈 내산으로 포스팅 작성한 곳. 5.
맛집이라기 보다 갔던 곳임. 6. 그냥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시작!! 제주 고세호해장국.
오픈 날 실망했지만 두 번째 방문했을 때 단골이 되기로 마음먹은 곳. 양도 넉넉하고 내 입에 맞는다.
미도인. 데이트하기 좋은 곳.
특별히 맛있지도 맛없지도 않은 체인점. 동두천솥뚜껑삼겹살.
통삼겹, 통항정 인정!! 고기 빼곤 별로..
신부평갈비찜. 맛있게 먹었는데 생각보다 손님이 없음.
동막골. 이모카세 느낌.
없는 안주가 없다. 딱히 땡기는 게 없을 땐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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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꾸이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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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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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현지인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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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추억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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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종합어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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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조개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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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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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오구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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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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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동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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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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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환영
원문 링크 : 40대 아저씨의 내 돈 내산 부평맛집 30곳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