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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하면서 마이플레이스(방문자 리뷰)를 꼭 해야 하는 이유

 블로그를 하면서 마이플레이스(방문자 리뷰)를 꼭 해야 하는 이유

요즘 아침에 눈이 일찍 떠진다. 하...ㅋㅋㅋ 진짜 나이 먹나..

근데 사실 일찍 자기도 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핸드폰을 만진다.

'또췔래' '또췠냐'를 한 번씩 들어가 준다. 어차피 '또췠냐' 쪽은 방치한 상태라 조회 수가 쭈~~~욱 떨어지고 있다.

이웃분들도 소통이 없으니 이웃 방문자가 거의 없다. 이래서 소통이 중요하다.

어라 근데? 뭔가 이상하다..

왜 어제 방문자 수가? 350명???

(내 하루 최고 기록이 310명인가 그랬는데.. ㅎ) 잠도 덜 깨서 이유를 찾아본다.

아니!!!!!! 족도리탕이 조회 수 262건??

비 오는 날 여주에서 먹었던.. 나에게 잊지 못할 음식이 된..

유일하게 메인 음식을 남겼던.. 궁금해서 검색을 해본다.

얼마 전 생생정보통에 나왔던 것. ㅋㅋ 1일 전 글들이 많이 보인다.

그 여파가 나한테까지 온 거구나.. 근데 왜 제목이 저리도 다 비슷할까??

자랑하려고 글 쓰는 건 아니었다.ㅋㅋ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그냥 갑자기 생각난 팁?? 을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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