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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아저씨의 첫 보톡스(톡스앤필, 리앤드안마)

 40대 아저씨의 첫 보톡스(톡스앤필, 리앤드안마)

* 내 돈 내산이며 홍보 목적 전혀 없는 그냥 느낀 점을 적은 것. 아저씨에게 관리가 필요한가.

머리는 한 올 한 올 빠지고 피부는 수세미보다 거칠다. 얼굴엔 선명한 주름이 파인지 오래.

그렇게 40년을 넘게 살았다. 그런 내가 와이프 때문에 보톡스란 걸 처음 맞으러 갔다.

보톡스 맞고 안마까지 받으며 관리한 하루. 짧게나마 남기고 싶다.

톡스앤필 부평점. 아내가 종종 보톡스 맞으러 가는 곳.

처음 느껴보는 분위기랄까? 조명은 은은하고 직원분들은 하나같이 아름다우셨다.

예약을 하고 왔으나 처음이니 대충 인적 사항과 알러지 반응이 있는지 적고 기다린다. 나 : 여기 분들 엄청 꾸미시네.

아내 : 그럼 저분들이 예뻐야 믿고 오지. 블로그를 하기에 여성분들이 예뻐지려고 얼마나 노력하는지 익히 알고 있었다.

피부, 머리, 네일, 마사지, 눈썹, 속눈썹, 제모 등. 진심 대단하심.

따봉!! 한편엔 커피도 있는데 마시고 싶었지만 바로 상담받으러 들어갔다.

어디 맞을지 어떤 걸 맞을지 정한다. ...

# 40대남자관리 # 내돈내산 # 보톡스처음 # 부평리앤드안마 # 부평톡스앤필 # 서이추 # 서이추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