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말 덥죠 ㅜㅜ 날이 더워서 그런가 요즘 기운이 없어요 저는 요리를 잘하진 않지만 좋아하는 거 같아요 언젠간 실력이 늘겠죠? 이건 파브리 계란 까르보나라인데 아주 꼬숩고 맛있었어요 어머니가 주신 감자로 만든 통(?)
감자구이 아버님 도시락 반찬을 만들어 보았어요 오른쪽 위에 하얀 건 크림소스예요 주말 점심으로 리조또 만들어 드시라고 같이 보내드렸어요 저도 남은 소스로 리조또 점심 식사 완 더 맛있게 만들겠다고 치킨스톡 넣어봤는데 하던 대로 만든 게 더 맛있어서 속상했어요 체험단으로 다녀온 칼국숫집인데 조개가 드음뿍 들어가 있는 게 맛도리였어요 남편이 회사 근처에 일이 있어 저도 반차를 내고 평일 데이트를 즐겨봤어요 청와대 가보고 싶었는데 문 닫는 날이라 패스 차장님이 추천해 주신 서울 3대 아인슈페너 먹으러 갔어요 짱맛... 서촌 아키비스트 :: 서울 3대 아인슈페너 혼자 마시기 아쉬운 안녕하세요 오늘은 남편이랑 서촌으로 데이트를 다녀왔습니다 결혼 준비할 땐 시간이 ... 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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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티케의 일상 기록 :: 7월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