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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푸는 비명계? '이낙연 역할론' 재부상

 몸 푸는 비명계? '이낙연 역할론' 재부상

NY계 "무당급 유튜버와 저질 지도자 결합 끊어내야" 이낙연 전 대표, 이달 말 책 출간…"위기 방치하지 않겠다는 각오" 이낙연 전 대불어민주당 대표가 일시 귀국하면서 그의 '총선 역할론'이 부상했다.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장인 빈소에서 만나 대화하는 이 전 대표와 이재명 대표. /남윤호 기자 [더팩트ㅣ국회=박숙현 기자]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일시 귀국해 정치권 주요 인사들을 만나 그의 행보가 조명받고 있다.

이 전 대표 싱크탱크인 '연대와 공생'은 극단적인 팬덤 정치와 정치 양극화 문제 해소 방안에 대한 토론장을 열었다. 당 안팎에서는 계속되는 수사와 재판으로 이재명 대표 사법 리스크 우려가 여전한 상황에서 오는 6월 귀국하는 이 전 대표에 대한 총선 역할론이 나오고 있다.

이낙연계(NY)계는 이에 대해 조심스러워하면서 "당내 정치 상황에 따라 달라지지 않겠느냐"는 전망을 내놨다. 이 전 대표 측 '연대와 공생'은 10일 국회 의원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