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이 아드님이 귀국을 하셨네요. 5일장으로 7일인 내일부터 조문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현미님의 별세로 많은 분들이 안타까워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원로가수 고(故) 현미의 장례식이 5일장으로 치러진다.
고인의 빈소가 7일부터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질 예정이다. 고인의 장례식은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치러진다.
조문은 7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발인은 오는 11일으로 생전 고인을 흠모했던 많은 가요계 인사들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
경찰에 따르면 현미는 지난 4일 오전 9시 37분께 서울 용산구 이촌동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향년 85세로 세상을 떠났다. 갑작스런 부고를 접한 아들 영준씨는 미국 LA에서 6일 급거 귀국했고, 큰 아들 영곤씨는 7일 귀국할 예정이다.
고인의 별세 소식에 이자연 대한가수협회장, 가수 태진아, 김흥국, 김수찬 등 동료들의 추모가 이어졌다. 김흥국은 “현미 선배님은 유일하게 팝 스타일로 노래 부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