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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첫날 아내가 숨졌다 일기장에 드러난 '니코틴 살인'의 진실 [뉴스 속 오늘]

 신혼여행 첫날 아내가 숨졌다 일기장에 드러난 '니코틴 살인'의 진실 [뉴스 속 오늘]

신혼여행 첫날 아내가 숨졌다…일기장에 드러난 '니코틴 살인'의 진실 [뉴스속오늘] 신혼여행 첫날 아내가 숨졌다…일기장에 드러난 '니코틴 살인'의 진실 [뉴스속오늘] 2017년 4월 25일. 신혼인 20대 남성이 아내를 독살한 사건이 발생했다.

암살에 쓰인 독극물은 '니코틴 원액'. 거액의 보험금을 노린 범행이었다.

해외사이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니코틴 원액이 강력범죄에 악용된 사례라 세간의 이목이 쏠렸다. 이미지 출처 삽화 임종철 디자이너 기자 남편 우모씨는 사건 4개월 전에도 이미 같은 수법으로 다른 여성을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적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다만 그는 재판에서 자신은 연인의 자살을 도운 것일 뿐이라며 범행을 부인했다. 혼인신고 10일 만에 살해…넉 달 전에도 유사 범행 경찰에 따르면 우씨는 부모님이 운영한 식당에서 피해자 A씨를 처음 만났다.

그는 A씨가 2017년 4월 성인이 되자마자 결혼하자고 꾀어 혼인신고를 마쳤고, 열흘 만에 일본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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