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면 괜히 집 안 어딘가를 바꾸고 싶어지죠. 그런데 막상 인테리어라고 하면 돈도 많이 들고 손도 많이 가는 것 같아서 망설이게 돼요.
사실 저도 그랬는데요. 작년 봄에 현관 소품 몇 가지만 바꿨는데 집에 들어올 때마다 기분이 달라지더라고요.
봄인테리어, 거실이나 방 전체를 손대지 않아도 현관꾸미기 하나로 충분히 계절감을 낼 수 있어요. 오늘은 제가 직접 해보고 효과 봤던 봄 현관 꾸미기 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핵심 요약 먼저 확인하세요 봄 컬러 매트 교체 1~3만원대 작은 화분 배치 1~2만원대 벽 데코 스티커 5천~1만원대 향기 소품 추가 1~4만원대 수납 겸 선반 꾸미기 2~5만원대 어렵거나 비싼 게 하나도 없어요. 순서대로 하나씩 따라오시면 돼요.
현관 매트부터 봄 컬러로 바꿔요 현관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게 매트예요. 그래서 매트 하나만 바꿔도 전체 분위기가 달라지는 효과가 있어요.
겨울 내내 짙은 색 매트를 쓰셨다면 봄에는 민트, 연두, 라이트베이지...
원문 링크 : 현관꾸미기로 완성하는 봄인테리어, 소품 몇 개로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