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의 실리콘 얼음틀은 구형 깔때기형부터 막대형, 보석 모양, 미니 큐브형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크고 실용성도 높다. 구형 얼음틀은 동그란 구 형태의 얼음을 만들 수 있으며 뚜껑에 깔때기가 달려 있어 물 넣기가 편리하다. 위스키나 하이볼에 잘 어울리고, 표면적이 작아 얼음이 천천히 녹아 음료의 맛을 오래 유지시키는 장점이 있다. 막대 얼음틀은 길쭉한 막대 모양으로 텀블러나 긴 컵에 잘 맞아 여름철 활용도가 높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도 잘 어울린다. 보석 모양 얼음틀은 다이아몬드나 보석 컷 모양으로 만들어져 음료에 넣으면 빛이 굴절되어 비주얼이 돋보이며 파티나 손님 대접 시 분위기를 살리는 효과가 크다. 미니 큐브형은 기본에 충실한 형태로 실리콘 특성상 꺼내기가 편하고 한 번에 여러 개를 만들 수 있어 가성비가 좋다.
실리콘 얼음틀의 가장 큰 매력은 플라스틱에 비해 탈출이 쉽고 냄새가 덜 배며 세척이 간편하다는 점이다. 실리콘은 밑에서 살짝 밀어 올리면 얼음이 쏙 나오고 내구성이 좋아 오랜 사용이 가능하다. 다만 처음 사용할 때는 한 번 세척 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냉동실에 보관할 때는 물을 80~90% 정도만 채워 넣어 모양이 예쁘게 나오도록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뚜껑이 있는 제품은 냉동실 냄새를 차단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처럼 다양한 형태를 고르면 취향과 용도에 맞춰 음료의 분위기와 실용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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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실리콘 얼음틀은 다이소로 고고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