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평온한 내 일상에 여행계획까지 더해져서 더할나위 없이 행복하기만 할 줄 알았더니, 취소된 항공권 비용이 아직도 내 은행계좌로 들어오지 않고 있어서 스트레슈 만땅 지금까지 상황들을 정리해보고자 2024년 첫 포스팅이 컴플레인이 될 것 같다 ㅋㅋㅋㅋ 2월 29일 인천-에딘버러 항공권 구매 구매한지 10분만에 비행기 날짜 하루 더 뒤로 미루고 싶어짐. (이때의 나 한대 줘패고 싶...)
토요일 오후에 비행기를 타게되면 금-토요일 여행징서의 주말을 즐겁게 보내지 못할꺼라는 생각에 일요일 비행기로 바꾸게되는데... 취소 전 익스피디아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보니 24시간 내에 취소하는거라 수수료없이 무료취소가 가능하다고함!
그리고 29일에 바로 항공권 취소를 하고 날짜를 변경한 항공권으로 다시 예약을 했음! 금액은 1만원 차이라 크게 다를 것 없었고, 네덜란드 국적기에 환승시간도 너무 길지도 않고 가격도 넘나 착해서 맘에들었다...
아무리 해외결제라지만 하루만에 환불받은 적도 있어서 환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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