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첫 포스팅 드디어 쓴다! 이사한지도 한달 반이 지났는데 그 동안 집 고치느라...
그 외 시간은 그냥 누워서 아무것도 안하고... 모든게 귀찮아진 요즘 드디어 셀프인테리어의 큰 틀은 거의 마무리 되었고, 간단한 것들만 남아있다.
이사하는 날 풍경 혼자 사는데 짐은 왜 이렇게 많은지 ㅋㅋㅋ 서울상경하여 살면서 원룸-분리형원룸-투룸 이렇게 지내다가 남친이랑 이제 같이 지내본다고 조금 큰 매물을 찾아보았다. 투룸이면 거실이 좀 컸으면 좋겠는데 살던곳은 거실이 좀 작았고, 거실이 작을꺼면 방이 좀 컸으면 좋겠는데 그런 매물 찾기가 힘들었다.
그러다가 우연히 들렸던 부동산에서 보게된 쓰리룸 매물, 게다가 가격도 넘 괜찮았고 거실도 크고 방 3개가 다 컸음 ㅋㅋㅋㅋ 가장 작은 방이 내 예전 집 큰방크기.. 오르막길에 위치해있는 집임에도 불구하고 나랑 남친 둘다 보자마자 ‘여기다!!’
를 외쳤고, 이사날짜까지 다 맞춰준다하여 바로 가계약을 했다. 전세입자가 이사나간 후 방1 방2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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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옥고쳐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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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옥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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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인테리어
원문 링크 : 이사, 그리고 셀프 인테리어의 시작(구옥 고쳐살기_세탁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