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에서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회사인 JLL(존스랑라살) 보도자료를 인용해 '신흥 물류 중심지로 급부상하는 인천항' 뉴스를 내보냈습니다. 인천항이 물류 시장의 새로운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JLL "인천항, 신흥 물류 중심지로 급부상"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회사 JLL(존스랑라살)은 ‘물류 시장의 성장주 인천항’ 보고서를 발간, 인천항이 신흥 물류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인천항에 위치한 연면적 1만평 이상 물류센터 현황.
/JLL 제공 인천항은 서울과 약 40km 거리에 위치한 항구로 북항, 남항, 신항, 내항, 경인항, 연안항으로 이뤄졌다. 이중 북항, 남항, 신항에 대규모 물류단지가 들어서고 있다.
JLL에 따르면 인천에는 연면적 1만 이상 물류센터가 약 60개 있다. 인천의 전통적인 물류센터는 일반적인 물류 센터보다 층고가 낮고 1~2층 규모의 소규모 창고가 여러채 모여 있는 형태다.
연면적 3만3000(약 1만평) 이상의 다층 구조 대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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