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에서 2021.10.21자로 보도한 "대기업 품은 평택·이천 부동산 '활활'... 신규분양에도 눈길"이라는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천, 용인, 안성, 평택에 호재가 몰리며 투자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얻고 있는 현장을 소개한 글입니다. 대규모 산업체가 들어선 지역이 직주근접과 편의시설 확충 등으로 집값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있는 경기도 평택시, SK하이닉스 반도체 공장이 있는 경기도 이천시 등이 대표적이다. 이에 따라 대규모 산업체가 입주한 지역의 신규 분양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1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삼성·LG전자가 위치한 평택시는 올해 8월 기준 아파트값이 3.16% 올랐다.
이는 수도권 전체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1.79%)과 경기 지역 아파트값 상승률(2.23%)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따르면, 삼성반도체 평택캠퍼스 인근에 있는 '고덕국제신도시파라곤'의 전용 110이 올해 1월 10억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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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SK·삼성전자·LG전자 품은 평택과 이천, 부동산 '활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