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교정치료의 대표적인 선택지 중 하나가 된 "투명교정", 사실 최근에 생긴 개념이 아니라 1940년대 (심지어 개념은 그 이전)부터 실제로 이루어졌던 방식입니다. 인비절라인(Invisalign) 회사 역시 2000년대 이후 최근에 생긴 회사가 아니고 1997년도에 설립된 오래된 회사이죠.
'브라켓 교정'장치도 과거 금속이었다가, 세라믹 그리고 레진과 같은 다양한 재료가 생기고 또 같은 재료 내에서도 훨씬 성능이 좋아진 것처럼, 투명교정장치도 겉보기엔 비슷하지만 그 재료는 많이 발전해 왔습니다. 서울치대졸업, 서울대치과병원 치과교정과 전문의, 치과교정학 박사가 직접 100% 작성하는 블로그를 읽고 계십니다.
초기에 실제로 이용되었던 투명장치와 같이 치아 바깥을 감싸는 방식은 1945년 Kesling's tooth positioner (케슬링 투스 포지셔너) 라는 장치를 시초로 볼 수도 있습니다. 이후, 현재와 같이 진공방식을 이용한 투명한 재료를 사용하는 투명장치들이 개발되고 나오...
#
3D교정
#
소아교정
#
악교정
#
양악수술
#
어린이교정
#
인비절라인
#
전문의
#
청소년교정
#
치과
#
치과의사
#
치아교정
#
클리피씨
#
투디교정
#
세라핀
#
성장기교정
#
교정
#
교정과
#
교정과전문의
#
교정치과
#
급속교정
#
데이몬
#
돌출입교정
#
발치교정
#
부분교정
#
비발치교정
#
성인교정
#
성장교정
#
투명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