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치료를 고민하고 검색하면서 또는 처음 교정치과에서 상담이나 진단을 받고 나서 "자가결찰 브라켓"에 대해 알게 되거나 들어본 적이 있으실 수 있습니다. 자가결찰은 말 그대로 '결찰(묶음)'이 스스로 된다는 뜻으로, 브라켓 중에서 철사를 브라켓 홈(slot)에 끼워넣은 뒤 일일이 묶지 않고도 스스로 묶인다는 뜻입니다.
현재는 자가결찰 브라켓이 더욱 많이 사용되지만, 자가결찰 브라켓이 대중화 되기 전 일반적인 브라켓 또는 전통적인 브라켓과 어떠한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서울치대졸업, 서울대치과병원 치과교정과 전문의, 치과교정학 박사가 직접 100% 작성하는 블로그를 읽고 계십니다.
영어로 자가결찰 브라켓을 self-ligating bracket 이라고 부르고, 비자가결찰 브라켓을 non-self ligating bracket 또는 conventional type bracket 이라고 부릅니다. 말 그대로 스스로 묶이는지, 아니면 예전 형태의 브라켓인지를 나타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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