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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니 vs 옹니 - 뭐가 맞는 말일까요? 안쪽으로 기울어진 치아를 나타낼 때

 옥니 vs 옹니 - 뭐가 맞는 말일까요? 안쪽으로 기울어진 치아를 나타낼 때

교정치료를 하면서 환자분께 듣는 말 중 하나는 "옥니가 되지 않게 해주세요." "옥니를 해결하고 싶어요."

입니다. "옥니"가 무엇인지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도 계실테고 옥니인지 옹니인지 헷갈리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습니다.

옥니와 옹니 둘 중 하나만 맞는지, 아니면 둘 다 올바른 말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서울치대졸업, 서울대치과병원 치과교정과 전문의, 치과교정학 박사가 직접 100% 작성하는 블로그를 읽고 계십니다.

보통 앞니가 앞으로 나와있는 상태를 뻐드렁니, 버드렁니라고 부릅니다. 교정적인 용어로는 "전치부 돌출"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보통 "앞니가 튀어나와서 넣고 싶어요" 같은 말씀을 하실 때가 이렇게 앞니가 나와있는 상태이죠. 이럴 땐 돌출입 개선, 돌출입 교정, "토끼이빨 교정"과 같은 형태의 치아교정이 진행됩니다. https://blog.naver.com/dentivation/223461785395 튀어나온 치아는 외상을 당하기 더 쉬워요 - 뻐드렁니 돌출 앞니는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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