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첫 호캉스를 가다 아내, 6개월 아이와 첫 호캉스 여행지를 알아보다 발견하게 되었다. 아내는 짐 싸는 담당자 “이정도 짐이면 이사 가는 것과 다를 바 없겠어” 아이를 ‘일찍’ 재워 둘 공간이 필요하여 거실과 방이 분리되어 있는 호텔을 찾다보니 스위트로 예약하게 되었다.
현대차 연수원을 리모델링 한 롤링힐스 욕실이 엄청 넓다. ( 거짓말 조금 보태면 운동장만하다 ) 역시 돈 좀 쓴 보람이 있고만~ 아이가 졸려해서 재우려고 침구류 정리하고, 커텐 쳐서 어둡게 하는데 쿨럭 거린다.. 하루, 이틀 청소 안한 먼지가 아니다. ( 청소 잘 안했어서 잘 알아요.. 3개월쯤 된거 ) 우리 그래도 스위트 왔는데..
프론트에 연락했더니.. 황급히 와서 닦아주고, 죄송하다고는 했지만 솔직히 기분은 언짢았어요!
그래도 할 건 해야지!!! 수영장은 사우나, 피트니스 클럽과 연결되고 어른용 1.4~1.5m 수준 풀과 아이용 낮은 풀이 공존!
튜브 공기를 넣고 뺄 수 있는 공간과 많지 않지만 썬베드, ...
원문 링크 : 롤링힐스 호텔 스위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