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지금부터, 여러분 한번 상상해 보세요. 이너의길 '돌아기는 '길'이 아닌 '지금길'로 나아가는 '길' 아침에 일어나고 싶을때 일어나고, 만원버스나 만원절철을 타지 않고, 눈치를 보지 않고 나의 일을 계획하고, 회사의 일이나 남의 고객이 아닌, '나의 고객'에 대하여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 일하는 모습이요.
그리고 나의 일을 완성한 후, 고객의 만족하는 후기 글과 그 대가가 내 통장으로 입금되는 알람이 오는 소리도요. 여러분은 기분이 어떨 것 같나요?
제가 월급 외 부수입을 벌어보면서, 실제로 겪어 봤는데 매일 쾡하던 눈이 맑아지고, 밥맛도 좋아지며, 회사일이 즐거워지고, 업무 성과도 높아져서 같이하는 선배님이나 상사분들께 칭찬도 받고, 성과급도 받게 됩니다. 이렇게 경험을 해보면서 나는 당장 '연봉인상'이 답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이유는 첫번째 이유는, 연봉이 높아지게 되면 회사에서는 2~3배 업무가 과중되어 더욱더 힘들어 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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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당신의 목표는 사실, 연봉인상이 아닐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