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독증 인데도 글을 읽고 쓸 수 있었던 계기 이너의길 타이틀 안녕하세요. '인어의길' 말고 '이너의길' 입니다.
난독증 웹디자이너인 제가 글을 읽고 쓸 수 있었던 계기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비전공자 그래픽,웹,편집 디자이너 입니다.
그래픽 관련하여 일을 하게 된 계기는 학창시절때 국어를 잘하지 못했습니다. 노력을 해도 실력이 향상되지 않더라고요.
시험을 봐도 매번 하위 점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직업학교와 인터넷으로 독학하며 그래픽 기술을 익히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가 우연히 성인이 되고나서 알게된 것인데 제가 '난독증'인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말도 조리있게 잘하지 못했고, 기억력도 좋지 않았으며 예전에 일기쓴것을 보면 문법도 너무나 이상했습니다.
회사에서도 기획이 아닌, 이미지 위주로만 일하니 한계도 오고 힘들게 일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렇게 부족함을 느끼고, 글쓰는 방법을 익히게 됩니다.
지금도 글쓰는 것이 엄청 뛰어나지는 않지만 조금씩 배우며 발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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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이너의길' 난독증인데도 글을 읽고 쓸 수 있었던 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