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글픈 사연으로 5년전 맨몸으로 집에서 나왔다 입고있는 옷, 가방, 핸드폰 이 전부 통장은 0원 다행이 카드 하나는 있었다! 신용은 좋았지!
5년간 미치도록 일만했다. 그래픽 디자이너지만 이미지를 만들면서 A/S전화받고 욕먹고, 포장하고, 박스까고.... 5년후.... 0번 바보카드 때로는 모든것을 비워야지 들어올 수 있는 공간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물질적인것이든 정신적인 것이든지요. 저는 의도치 않게 기회가 와서 모든것을 버리고 다시 0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옛날의 좋지 않은 기억도 버리고, 나의 물건이나 돈도 읽고 싶지 않았지만 모두 잃었습니다. 그리도 다시 한번 해보자 하는 굳은 마음으로요.
지금 마음이 많이 복잡하고 힘들고 되는것이 없다고 한다면 버릴 수 있는것을 최대한 버리고 다시 새롭고 경쾌하게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새로운것을 발견해서 새로운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새로운 좋은 기운이 들어와서 상승기운을 얻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입...
#
designerway
#
이너의길
#
웹디자이너
#
비전공자편집디자인너
#
비전공자웹디자이너
#
비전공자디자이너
#
비전공자그래픽디자이너
#
디자이너의길
#
디자이너웨이
#
편집디자인너
원문 링크 : 다시 0부터 시작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