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벽면 위로 깔끔하게 자리 잡은 ‘beyon’ 로고. 가까이서 보면 은은하게 빛을 흡수하는 블랙 무광 스카시라, 조명 아래에서도 반사 없이 차분하고 세련된 느낌이 확실히 전해집니다.
이번 시공은 디자인시기가 제작한 실내 아크릴 스카시 간판이에요. 처음 방문한 고객이 마주하는 공간인 만큼, 브랜드의 첫인상을 담담하게 표현하면서도 “이 회사, 뭔가 깔끔하고 믿음 가네”라는 인상을 남기도록 디자인했어요.
실내 간판은 스카시로 많이 만들어요! 실내 간판에서 아크릴 스카시가 자주 쓰이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깔끔한 입체감 — 평면 인쇄보다 훨씬 선명하게 브랜드 로고가 살아나요. 비용 효율성 — 금속 간판보다 제작 단가가 낮지만 완성도는 높아요.
마감 선택 다양성 — 무광, 유광, 반광 등으로 브랜드 분위기에 맞게 조정할 수 있죠. 가벼워서 시공이 간편 — 벽면 손상 없이도 깔끔하게 부착 가능해요.
특히 이번 현장은 상부에 다운라이트 간접조명이 로고 위로 자연스럽게 비치면서, 스카시...
원문 링크 : 성수동 회사 실내스카시간판, 매트 블랙으로 세련된 첫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