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ght 서울의 지하철은 하루 평균 700만 명이 이용합니다. 700만 명의 사람들 만큼 다양한 옷차림이 존재합니다. 그 중에 짧은 치마를 입은 여성들은 지하철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할 때 불편함이 있습니다.
여성들은 짧은 치마로 인해 속옷이 보일까 걱정됩니다. 남성 입장에서도 의도치 않게 치한으로 여겨질까 불편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불편함을 해소시켜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그래서 써스데이 아일랜드가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IDEA 여성들의 짧은 치마를 긴 치마로 가려주자. PROCESS 1.
지하철 계단의 손잡이에 벨크로를 이용하여 만들어진 롱 스커트를 걸어놓고 계단을 올라가는 여성들이 입어볼 수 있게 합니다. 2. 여성들은 벨크로가 부착된 롱 스커트를 치마 위에 두르고 계단을 올라가면 됩니다. 3.
계단을 오른 후 옷이 마음에 들면 NFC를 통해 구매하거나 4. 다시 내려놓으면 다음 사람이 입어볼 수 있게 원위치 됩니다.
RESULT 여성의 경우 속옷이 보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