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게 되네요.
그만큼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온 것 같아요. 이번에는 BX Design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바로 제가 3인턴을 하고있는 회사인 XYZ Company입니다! 부랴부랴 만들어서 선물하고 나왔는데, 제 의사와는 다르게 회사 반응은ㅠ ㅠ 그럼 작업물에 대한 저의 정의를 간략하게 적어볼께요!
XYZ Company는 "Playfication"는 가치를 실현하고 싶은 회사입니다! 세상에 나오는 제품부터 광고에 대한 모든 UX적인 발상을 "즐겁게 즐기게 만들자"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해요!
이러한 점을 시각적으로 직관적으로 보여주고자 재생버튼 "Play"와 XYZ를 의미하는 "좌표"를 가져와 작업하였습니다. 좌표를 어떻게 보여줄까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면서, 어떻게 보여줄지에 대한 생각때문에 많이 애를 먹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어떻게 보여줄 지에 대한 고민을 내려놓고, 어떻게 말을 할까 또 어떻게 가치를 담아볼까를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