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완산주조 BX design을 소개하고 탄력받고 하나 더 올려봅니다 ㅎㅎ 왜 자꾸 로고 디자인을 BX라고 하는지 의아해 하실 수 있습니다.
BX라는 건 Brand + Experience의 합성어 인데요. 이 Experienece가 소비자의 경험을 의미해요.
그래서 단순히 심볼 디자인만 고려하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 이후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있어서 어떻게 로고를 활용할 건지에 대한 고민까지 폭 넓게 한답니다. 왜 그러냐구요?
과거에 비해서 브랜드를 접할 수 있는 플랫폼이 너무너무 많아졌거든요. 브랜드를 명함을 통해 접했을 때 받는 느낌도 있고 또 PC에서 보게되었을 때, 그리고 모바일에서 만났을 때 등등등 너무많은 플랫폼이 있기 때문에 이것들을 하나하나 소비자들이 어떻게 경험하게 되나를 염두해두고 작업을 하게 된답니다.
(물론 저는 아직 아마추어지만요 ㅠ ㅠ) 사설이 길어졌네요! 자 그럼 전주의 자랑!
대한민국 품평회 1위의 막걸리! 완산주조의 "천둥소리" BX De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