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읽는 내내 공감이 많이 갔던 부아 c의 "회사 없는 세계에서 살아남기!"에 대한 리뷰를 작성해 보려고 해요.
안녕하세요. 오븐의 마법사입니다.
회사를 다닐 땐 몰랐어요. 내가 열심히 하는 일이 결국 나를 위한 일이 될 수도 있다는걸요.
그때는 그냥 야근하면서 열심히 일하는 게 “회사 좋은 일 시켜준다”라고만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기분 좋게 몰입해서 일하는 법을 놓쳤던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회사 없는 세계에서 살아남기 저자 부아c 출판 블랙피쉬 발매 2025.08.19. 블로그 글 더보기 얼마 전 읽은 부아 C 작가의 책 회사 없는 세계에서 살아남기에는 그런 내 지난날과 닮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었어요.
특히 몇몇 문장은 제 마음을 콕 찌르기도 했어요. 원칙을 세우고 몰입하는 삶 “어떤 삶이든 원칙을 정하고 몰입하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프로다.”
책 속 이 문장이 오래 맴돌았어요. 회사를 다닐 땐 "프로"라는 게 직급이나 연차에서 나온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아니...
원문 링크 : 공감하며 읽었던 부아 C 님의 회사 없는 세계에서 살아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