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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라면 끝까지 따뜻하게 환경호르몬 걱정 없는 쿤타 컵라면텀블러 후기

 산에서라면 끝까지 따뜻하게 환경호르몬 걱정 없는 쿤타 컵라면텀블러 후기

환경호르몬 걱정 없는 쿤타 컵라면텀블러 산에서라면 안녕하세요, 오븐의 마법사입니다. 어제 산책을 하는데 손이 다 시려울 정도로 엄청 춥더라고요.

이렇게 추운 날씨일수록 따뜻한 국물이 간절한데, 국물요리를 해도 요즘 식는 속도가 남다르더라고요. 요즘 단풍철이라 산으로 나들이 많이 가시는데, 챙겨가기 딱 좋은 컵라면텀블러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저도 산 정상에서 먹는 라면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번엔 환경호르몬 걱정 없이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쿤타 컵라면 텀블러 ‘산에서라면’을 사용해 봤어요. 컵라면을 먹는 감성을 그대로 살리면서 플라스틱이나 일회용 용기를 대체할 수 있는 아이디어 제품이랍니다.

끝까지 따뜻하게, 작지만 여유 있는 용량 겉보기엔 작은 컵라면 사이즈처럼 보이지만, 작은 컵라면 2개를 넣어도 충분한 공간이 있어요. 저는 컵누들도 넣어봤는데, 컵누들은 3개도 가능하겠더라고요.

물론! 칼로리 낮은 컵누들을 먹으면서 3개나 먹는 건 무의미한 일이겠지만!

특히 추운 날씨에도 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