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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철 배추로 간단하게 하얀 배추 무침 나물 만들기

 김장철 배추로 간단하게 하얀 배추 무침 나물 만들기

김장 배추 남았을 때 꼭 해먹는 하얀 배추 무침 레시피 김장철이 되면 배추가 유독 달고 맛있어져요. 김장도 좋지만, 잎 몇 장만 떼어 살짝 데쳐 나물처럼 무쳐 먹어도 정말 맛있어요.

오늘은 가을배추의 달큰함을 살린, 하얗게 무쳐 먹는 배추 무침 나물 레시피를 정리해봤어요. 안녕하세요, 오븐의 마법사입니다.

김장철 배추가 맛있다는 건 다들 아시죠. 큰 배추에서 잎 몇 장만 떼어 데쳐서 무쳐 먹으면 달달하니 정말 별미예요.

김치 말고도 이렇게 담백한 나물로 즐기면 부담 없이 한 끼 반찬으로 딱 좋아요. 특히 가을배추는 데쳐서 무치면 결이 부드러워지고 단맛이 살아나요.

오늘은 엄마 친구분이 직접 농사지은 배추로 배추 무침을 만들어봤어요. 엄마가 어릴 적 고향에서 재배하던 조선배추 같다며 무척 반가워하시더라고요.

잎이 길고 커서 12장만 떼어 무쳤는데, 생각보다 양도 꽤 넉넉했어요. 간단하게 데쳐서 휘리릭 무치는 하얀 배추 무침 나물, 바로 만들어볼게요.

하얀 배추 무침 나물 레시피 *재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