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이엔입니다. 속 쓰릴 때 가장 먼저 찾게 되는 게 겔포스 아닌가 싶어요.
일반의약품이라 구하기도 쉽고, 액상 타입이라 흡수가 빨라 빠르게 효과가 나타나니까요. 그런데 일반의약품이라도 편의점에서 구매는 안돼요.
해열진통제 5종, 감기약 2종, 소화제 4종, 파스 2종으로 총 13개의 의약품이 허가되어 판매되고 있어요. 겔포스는 위 종류에는 안 들어가니까 판매가 되지 않겠죠?
조금 번거로워도 약국을 찾아가서 구매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제가 포스팅할 약은 겔포스 엘 현탁액입니다.
저는 1포당 20ml짜리가 4포 들어있는 제품을 약국에서 5천 원에 구매했어요. 약국마다 가격이 다르니까 참고만 해주세요.
제산제와 흡착제로 분류되어 있고, 비급여 제품입니다. 겔포스 엘이 겔포스 엠과 다른 점은 성분 함량이에요.
겔포스 엠의 성분 함량은 인산알루미늄겔 12.38g, 수산화마그네슘 400mg, 시메티몬 40mg 입니다. 겔포스 엠이 밑줄 친 제산 성분이 훨씬 많이 들어서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