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호사 조이엔입니다. 어제 아이 접종 때문에 소아과에 갔는데, 한시간이나 대기를 했어요.
대부분 고열 감기, 독감, 코로나 환자더라구요. 옮을까봐 병원 밖에서 대기하는데, 조금 힘들더라구요.
열이 떨어지지 않는다며 엉엉 우는 아이를 데리고 오는 분들을 보면서 해열제 교차복용에 대해 포스팅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흔히 유아들에게만 교차복용이 적용된다고 생각하시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어른들도, 청소년들도 모두 교차복용이 가능합니다. 오늘은 고열이 떨어지지 않거나 약을 먹어도 두통이나 몸살 증상이 완화되지 않을 때 활용 가능한 해열진통제의 교차복용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유아나 성인 모두 38도가 넘어가면 고열로 봅니다. 이 경우 두통이나 몸살, 오한을 동반한 발열이 있는데, 고열 상태가 지속되면 신진대상의 이상을 초래할 수 있으며, 심하면 뇌 손상이 유발 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고열을 방치해서는 안됩니다. 처음 진통해열제 복용 후 2시간이 지나도 열이 조금도 ...
원문 링크 : 해열제 교차복용 간격, 용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