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집 검둥이는 어릴때는 잘 안짖고, 얌전해서 참 좋았는데요.
나이가 한살이 더할 수록 너무 크게 짓고, 조금만 소리에도 민감해서 '왈왈'짖어서 참... 민폐도 이런 민폐가 없답니다.
오늘은 잘 안짖고, 얌전한 강아지를 알아볼게요. 잘 짖지 않고 얌전한 강아지 top3 퍼그 퍼그는 태생이 느긋한 성격을 갖고 있으며, 사람과 잘 지내고 온후한 편으로, 흥분하는 일이 별로 없답니다.
따라서 짖는 일도 그렇게 많지 않아요.ㅣ 또한 퍼그처럼 단두종은 코가 짧아 목소리가 먹히듯해서 짖는다고 해도 목소리가 작게 들려서 사람이 들었을 때 크게 거슬리지 않아요. 캉캉 짖는 소형견이 부담스럽다면 퍼그같은 친구들이 좋을 것 같아용~ 시츄 시추는 순하고 얌전할뿐만 아니라 많이 짖지않는 강아지로 1순위로 꼽히고 있어요.
가장 덜 공격적이고, 가장 덜 짖고, 문제행동 또한 가장 적게 하는강아지! 와우!!!
이보다 더 퍼펙트할 수 있을까 싶은데요. 여기서 끝이 아니라 머리가 좋기때문에 짖는 소리...
원문 링크 : 잘 안짖는 비교적 조용하고 얌전한 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