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던스는 180으로 맞추는데, 왜 심박수는 140 아래로 안 내려갈까요? 러닝 조금이라도 해보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 이런 고민 해보셨을 거예요.
“케이던스 180 맞추면 효율 좋아진다길래 열심히 맞추고 있는데…” “왜 심박수는 계속 150, 160을 찍을까요?” “느리게 뛰고 싶은데, 심장이 먼저 반응하네요.”
저도 처음엔 이게 정말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케이던스 180을 유지하면서 심박수 140 이하로 낮추는 방법, 현실적으로 가능한 방법만 정리해볼게요.
케이던스 180이면 심박도 낮아야 하는 거 아니야? 많이들 이렇게 생각하세요.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케이던스와 심박수는 직접적인 비례 관계가 아닙니다. 케이던스 = 분당 발걸음 수 심박수 = 몸의 부담 정도 즉, 발을 빠르게 굴린다고 해서 심장이 편해지는 건 아니에요.
케이던스 180인데 심박이 높은 진짜 이유 1️ 보폭이 아직 큽니다. 케이던스는 180인데 발이 몸보다 앞쪽으로 멀리 나가서 착지하고 있다면, 이건 ...
원문 링크 : 케이던스 180, 심박수 140이하 가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