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후반, 지금 나이에 새 자격증을 따는 게 맞을까?” “간호조무사는 체력이 버틸까, 요양보호사는 감정이 버틸까?”
“앞으로 10년은 더 일해야 하는데, 덜 후회할 선택은 뭘까?” 40대 후반이 되면 직업을 고를 때 기준이 달라지게 되죠.
젊을 때처럼 ‘도전해볼까?’가 아니라, ‘이걸 몇 년이나 버틸 수 있을까?’
가 먼저 떠오르거든요. 저도 비슷한 고민을 하면서 어떤게 나와 맞을지 이 두 직업을 꽤 오래 비교해 봤는데요.
겉으로 보면 비슷해 보여도, 속을 들여다보면 꽤 다르더라고요. 오늘은 그 차이점, 그리고 둘 중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어떤게 더 적성에 맞을지 정리하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간호조무사, 40대 후반에 다시 선택한다면 간호조무사는 병원·의원·요양병원에서 의사와 간호사를 보조하는 역할을 주로 해요. 따라서 업무가 비교적 명확하고, 조직 안에서 움직이는 직업이죠.
간호조무사의 ‘현실적인 하루’ - 출근 시간 고정 - 환자 회전 빠름 - 서서 일하는 시간 많음 - 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