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OTT 권태기가 찾아왔는지 흥미를 잃었다가 미드 [무죄추정] 1편을 시청 후 빠져들어서 재미있게 보는 중이다. 동일한 소설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영화 [의혹]과 애플티비 신작 미드 [무죄추정]을 리뷰하고 드라마와 영화 버전에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정리해 보았다.
아쉽게도 넷플릭스처럼 한 번에 업로드 되는 것이 아니라 매주 한편씩 올라와서 현재까지 총 5편까지 업로드 된 상태이므로 결말에 대한 스포일러를 원치 않는다면 꼭 뒤로 가기 눌러주시길. 미드 [무죄추정]은 스콧 터로우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데이비드 E 켈리가 제작한 법정 스릴러 드라마이다.
미드 [시카고 PD] 등으로 유명한 데이비드 E 켈리는 실제 법학을 전공하고 보스턴 로펌에서 근무했던 변호사 출신이다. 그래서 필모그래피에 [보스턴 리걸],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등 법정 배경 드라마가 다수 차지하고 있다.
주연인 제이크 질렌할을 비롯해 루스 네가, 피터 사스가드 등의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한 8부작 시리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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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미드 [무죄추정] 영화 VS 드라마 비교 애플티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