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가 뛰어난 비행기 조종사로 등장하는 영화가 [탑건] 시리즈 말고 또 있다고? 심지어 CIA를 위해 일하다가 범죄 세계에 뛰어들어 거액의 돈을 벌어들인다고?
영화 [아메리칸 메이드]의 스토리다. 심지어 이 이야기는 실화로 베리 씰이라는 실존했던 인물에 관한 영화이다.
톰 크루즈의 또 다른 파일럿 영화 [아메리칸 메이드]를 리뷰하고 실제 인물에 얽힌 실화 정보와 비하인드스토리를 정리해 본다. 아메리칸 메이드 감독: 더그 라이만 각본: 게리 스파넬리 출연: 톰 크루즈, 도널 글리슨, 제시 플레먼스 장르: 액션, 범죄 관람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엣지오브 투모로우], [본 얼티메이텀]으로 유명한 더그 라이만 감독의 영화 [아메리칸 메이드]는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는 사실이 믿기 어려울 정도의 놀라운 스토리다.
마약 밀수업자이자 이중 스파이, 그리고 파일럿이었던 남자라니 정말 어떤 소설이나 영화보다 더 드라마틱 하다. 영화는 뛰어난 실력을 가진 비행기 조종사였지만 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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