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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셋째 주 주간 일기 챌린지

 8월 셋째 주 주간 일기 챌린지

8월 셋째 주 반복적인 일상 아제는 바쁜 여름 시즌이 막바지이다. 여름과 겨울 시즌 전에 항상 힘든 일을 걱정하지만 정신없이 버티다 보면 그럭저럭 지나간다.

하지만 세월 탓인지 마음 탓인지 모르겠지만 이번 여름은 유독 지친다. anaterate, 출처 Pixabay 8월 셋째 주 분신들과의 추억 이런저런 이유로 이직 후 한여름에 물놀이를 간 적이 없다.

이번 여름도 그렇게 지나려고 했는데 일 년에 한 번인데라는 생각에 이웃님 블로그에서 본 괴산의 쌍곡 계곡으로 물놀이하러 가기로 하고 즐겁게 가긴 했는데.... 괴산 쌍곡 계곡...

도착한지 1시간 만에 첫째가 물속에서 손등이 찢어지는 작은 사고에 병원행... 아이들 여름 방학 중에 좋은 추억 하나 만들어 보려고 했는데 좋지 못한 일이 생겨 하루를 망치기는 했지만 그래도 크지 않은 일이라 나름 다행... 8월 셋째 주 기억에 남는 음식 파스타를 잘 먹는 우리 가족.

가끔 파스타 먹을 때 가끔 마눌님이 새우 감바스를 해준다. 구은 식빵...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