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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둘째 주 주간 일기 챌린지

 7월 둘째 주 주간 일기 챌린지

7월 둘째 주 반복적인 일상 부산 출장. 왕복 10시간 정도이고 일하는 시간은 고작 3시간.

일은 3시간만 한다 하더라도 집에 도착하니 저녁 10시. 나쁘게 생각하면 하루 만에 부산 출장이라니, 좋게 생각하면 좋게....

이건 좀 더 생각해 봐야겠다. 구름 모양이 커다란 아기 새 한 마리가 둥지를 날아오르는 듯...

마늘님은 인어가 올라가는 모습이 보인다고... 이과와 문과 차이?

^^ 7월 14일이 슈퍼문. 달이 지구와 일 년 중 가장 가까운 근일점에 있어 보통 보름달보다 7% 더 크고, 16% 더 밝다고 한다.

그래서 우울한가 보다. 슈퍼문 전설 때문이 아니라 쉬는 주말에 밝은 달로 은하수를 볼 수 없어서...

은하수만큼 이쁜 노을... 7월 둘째 주 분신들과의 추억 이런저런 이유로 주중은 물론 주말에도 아이들과 함께 놀지를 못했다. 그래서 오랜만에 추억의 보드게임 블루 마블 한 판.

솔직히 보드게임 중에 가장 머리를 안 써도 되는 게임이라 울 부부는 항상 다른 게임 하자고 하는데...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