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세계 경제와 정치 상황은 한국에 전례없는 도전과 기회를 동시에 던져 주었습니다. 많은 자영업자들이 힘들어했고, 건설과 부동산은 그야말로 바닥을 쳤습니다.
여의도 금융 담당자들은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호소했으며, 건설사 담당 역시 정규직이 의미없는 한해였습니다. 전체적으로 30%의 인원이 사라졌으며 역대 최고 수치의 폐업률을 자랑했습니다. 2024 한 해동안 종합건설기업의 폐업신고는 641건으로 2005년 조사 시작이후 최대치입니다.
경매 시장역시 건설 부동산의 여파로 24년 약 12만건으로 금융위기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22~24년도와 다른 점은 업계 그 누구도 긍정적인 25년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26년에는 괜찮아지겠지? 부동산 부동산 유튜버들은 25년은 예측할 수 없다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여태까지 공사비가 많이 올랐으니까 재건축은 힘들어졌습니다 정도로 이야기 하거나 서울 외 지방은 부동산의 봄은 오지 않을것이다 라고 현실을 진단하고 있습니다. 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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