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비엠이 본격적으로 북미 진출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최근 캐나다 양극재 공장 건설에 1177억원을 투입하고, 삼성SDI 출신 외부 인재를 캐나다 합작법인 대표이사로 선임했습니다 에코프로비엠이 북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에코프로비엠이 캐나다 양극재 공장 건설에 1177억원을 투입하며 본격적으로 북미 진출 시동을 건다. SK온, 포드와 손잡고 소재부터 부품, 완제품 등 밸류체인을 구축한다는 점이 차별화 된 경쟁력이다.
에코프로비엠은 삼성SDI 출신 외부 인재를 수혈해 북미 프로젝트 성공적 완수라는 중책을 맡겼다. 에코프로비엠은 2월 설립한 캐나다 합작법인 '에코프로 캠 캐나다(EcoPro CAM Canada LP)' 대표이사직을 오상영 에코프로비엠 상무에게 맡겼다. 1970년생인 오 대표는 삼성SDI 출신으로 지난해 에코프로비엠으로 합류했다.
그는 고려대 독어독문학과 졸업 후 런던비즈니스스쿨(LBS)에서 MBA 학위를 취득한 인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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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삼성SDI 출신 오상영, 에코프로비엠 북미 진출 '중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