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수위스키증류소가 제조한 위스키. (출처=김창수위스키증류소 인스타그램 갈무리) 국내 최초의 싱글몰트 위스키 제조업체인 '김창수위스키' 김창수위스키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첫 펀딩에서 500억원에 육박하는 기업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김창수위스키는 지난달 전환우선주(CPS) 21만1430주를 신규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단행하였습니다.
주당 전환가액은 3만5000원으로 향후 보통주 1주와 맞교환할 수 있는 조건입니다. 주당 인수가액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매출이나 영업성과에 연동되는 리픽싱(전환가격 조정) 조항이 포함되지 않았음을 고려하면, 인수가액과 전환가액이 동일할 것으로 벤처투자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입니다.
최초 전환가액 기준으로 환산한 김창수위스키의 투자 후 기업가치(Post-money Valuation)는 494억7000만원으로 500억원에 육박합니다. 재무적투자자(FI)로는 이전부터 투자를 검토해온 메티스톤에퀴티파트너스가 참여한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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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김창수위스키, 첫 펀딩서 500억 몸값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