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사 넵튠이 상장후 첫 흑자를 기록해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모바일게임 '우르르용병단', '고양이스낵바', '무한의계단'의 선전과 광고 사업 시너지때문인데요.
넵튠의 2023년 선전,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시죠 넵튠의 대표 게임 '우르르용병단'. 넵튠이 상장 이후 첫 연간 영업흑자를 기록했다.
주력인 게임이 호조세를 보인 상황에서 신규 사업인 광고 부문에서 성장을 이어간 덕분이다. 이 회사는 올해 게임과 광고 사업의 시너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넵튠은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이 997억원으로 전년보다 238%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1억원으로 전년(-286억원) 대비 흑자전환했다.
이 회사가 연간으로 영업흑자를 기록한 것은 2016년 상장 이후 처음이다. 넵튠은 실적개선 요인으로 전 사업이 고르게 성장했다는 점을 꼽았다.
이 회사의 대표 모바일게임 '우르르용병단', '고양이스낵바', '무한의계단' 등이 지난해 매출 590억원을 기록하는 등 게임 사업을 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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