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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튼·핀시아 '큰 산 넘었다'...통합 확정

 클레이튼·핀시아 '큰 산 넘었다'...통합 확정

클레이튼과 핀시아의 메인넷 통합이 확정되자 클레이튼 재단이 X(구 트위터)에 해당 소식을 알렸다. (출처=클레이튼 재단 X) 클레이튼과 핀시아의 메인넷 통합이 확정됐다 당초 핀시아 홀더와 거버넌스 멤버들의 반대에 투표가 중단됐지만, 재단 측의 설득 끝에 찬성 95%로 투표가 마무리됐다 15일 클레이튼과 핀시아 메인넷 통합 안건으로 진행된 온라인 투표는 찬성률 95%를 보이며 마감됐다.

해당 안건에 반대하는 투표는 4% 기권은 1%로 집계됐다. 이번 통합은 양 재단의 지속적인 설득으로 만들어낸 결과다.

지난달 16일 양 재단은 클레이(KLAY)와 핀시아(FNSA)의 생태계 통합을 제안하고 새로운 유틸리티 토큰인 '프로젝트 드래곤 토큰(PDT·가칭)'을 발행할 계획을 발표했다. 클레이튼과 핀시아 메인넷 통합 투표 결과 (출처=라인 블록체인 스캔) 다만 예고 없었던 통합 제안과 핀시아 토큰 교환 비율이 낮다는 반발에 극심한 반대에 부딪쳤다.

이후 양 재단은 AMA(Ask Me Anyt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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