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순위 (출처=모바일인덱스) 모바일 게임 시장 분석 기관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3월 둘째 주(3월 4일~10일) 주간 통합 매출 순위에서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는 중국 조이모바일 네트워크의 '버섯커키우기'가 기록하며 전주와 동일한 순위를 유지했습니다. 이번 주 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는 신작 '롬: 리멤버 오브 마제스티'(이하 롬)의 선전입니다.
지난달 27일 출시된 롬은 출시 2주만에 8단계 순위가 상승하며 3위에 안착했습니다. '오딘: 발할라 라이징'도 3단계 순위가 상승하며 4위를 기록했습니다.
롬은 방대한 세계관과 몰입감 있는 스토리, 다양한 콘텐츠를 특징으로 하는 MMORPG 게임입니다. 국내는 물론 대만, 일본 등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라스트워: 서바이벌'과 넥슨의 'EA스포츠 모바일M'은 각각 2단계씩 순위가 하락하며 롬과 오딘의 순위 상승에 밀렸습니다. 11~20위권에서는 상당한 순위 변화가 있었습니다. '붕괴: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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