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고 못배우고를 떠나 교양이 필요한 이유, 고대 철학에서 찾다 "진짜 교양인과 가짜 교양인을 구분하는 방법이 있을까?" 2300년 전 중국의 대철학자 맹자가 이미 답하다!
실과 TV 맹자가 말하는 못배운티 나는 사람들 4가지 특징 들어가며: 맹자는 누구인가? 맹자(孟子, BC 372~289)는 공자 다음으로 유명한 중국의 성인이다.
그런데 이 양반이 단순히 착하고 온순한 철학자가 아니었다. 말빨 하나는 끝내주는 고대 중국의 독설가였달까?
특히 그는 사람을 보는 눈이 매서웠다. 진짜 배운 사람과 가짜 배운 사람을 구분하는 데 있어서는 거의 인간 탐지기 수준이었다.
첫 번째: 말이 너무 많다 (多言) "진짜 아는 사람은 말을 아낀다" 맹자는 이렇게 말했다: "知者不多言" (지자불다언) - 아는 사람은 말이 많지 않다. 현대식 해석: SNS에서 하루종일 썰을 푸는 사람 회의에서 핵심 없이 계속 떠드는 사람 아는 척하며 온갖 분야에 다 끼어드는 사람 진짜 실력자들은 말수가 적다.
왜냐하면...
원문 링크 : 맹자가 말하는 못배운 티나는 사람 4가지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