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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배 타고 1시간, 대마도 여객선 여행 완전정복

 부산에서 배 타고 1시간, 대마도 여객선 여행 완전정복

부산 앞바다에서 불과 49.5km 거리. 날씨 좋은 날이면 해운대에서 육안으로도 보이는 섬이 바로 대마도입니다.

제주도보다 가까운 이 일본 땅은 여권만 챙기면 아침에 떠나 저녁에 돌아올 수 있는, 부담 없는 해외여행지입니다. 운항 선사 및 항로 현황 부산에서 대마도로 가는 배편은 크게 세 선사가 운영합니다.

모두 부산국제여객터미널(중구 충장대로 206)에서 출발하며, 대마도의 두 항구 중 하나로 들어갑니다. 스타라인 (니나호, 노바호) 히타카츠·이즈하라 양쪽 운항 소요시간: 히타카츠 약 1시간 40분, 이즈하라 약 2시간 매일 운항, 왕복 기준 15만원 내외 팬스타크루즈 (쓰시마링크호) 주로 히타카츠 운항 소요시간: 약 1시간 10분 프리미엄 좌석 옵션 있음 대아고속해운 (씨플라워호) 히타카츠·이즈하라 교차 운항 최대 86% 할인 이벤트 진행 중(2026년 2월 중순까지) 편도 1만원대부터 시작하는 파격가 히타카츠 vs 이즈하라, 어디로 갈까 히타카츠항(북쪽) - 당일치기 최적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