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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학암포해수욕장 카페 케렌시아 (11개월 아기와 아침산책)

 태안 학암포해수욕장 카페 케렌시아 (11개월 아기와 아침산책)

11개월아기와 2박3일 태안여행중! 둘째날아침 이유식을 먹인후, 커피도 마시고 아이산책도 시킬겸 천천히 걸어나왔다.

예약한 센티마르펜션에서 10분정도 걸으면 케렌시아 카페가 나온다. 아침9시 조금넘어서 이른시간 방문이라 오픈준비를 하고계셨다.

카페는 생각보다 넓고 너무 예뻤다 ( 아기자기하게 잘꾸며져 있고, 관리도 깔끔하게 잘 되어있는 느낌 화장실도 카페내부에 있다 ) 맥주도 판매하고 있었다 이른 시간으로 우리밖에없어 여유있게 조금앉았다 가고 싶었지만, 아기가 보채려고하여 정말 앉아보기만 하고 나왔다 그래, 커피는 다시 산책하면서 마시면되지.. ( 여기커피 개인적으로 산미가 강하지않고 고소하니 맛있었다! ) 나올때 찍어보았는데 예쁘게 꾸며져있어 사진도 잘 나온다 여행 마지막날 펜션 퇴실 후, 집으로 돌아오는길 차에서 마실 커피를 사기위해 한번 더 방문했다.

(주차장도 생각보다넓어 주차하기 편리하다.) 펜션 주위에 맛집,카페가 거의없어 그냥 산책할겸 들렀던곳인데 차로가까운 거리에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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