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원서 전문 E&F행정사사무소 탄원서 대필 전문 365 열린 행정사 사무소 이앤에프입니다. 탄원서는 작성 주체에 따라 선처 탄원서와 엄벌 탄원서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쉽게 말씀을 드려 선처 탄원서는 가해자 쪽에서 작성하고 엄벌 탄원서는 피해자 쪽에서 작성을 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오늘은 탄원서 대필 중 선처 탄원서 대필에 대해 말씀을 드릴 텐데요, 우선 선처 탄원서 대필 사례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A씨는 1인 사업자로 제조업에 속하는 일을 하고 있는 50대 남성입니다. 어느 날 거래처 사장님을 만나 저녁을 먹으면서 술을 한잔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술을 잘 마시지 않을 뿐만 아니라, 술을 마시더라도 꼭 대리를 불러 귀가를 했는데 이날따라 눈에 뭐가 씌었는지 자신도 모르게 운전을 하여 그만 접촉사고를 발생시켰습니다. 이에 아내분이 탄원서를 작성하고자 했으나 도저히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 연락을 주신 경우였습니다.
그동안 남편이 살아오면서 경찰서 근처라곤 한 번도 가보지 ...
원문 링크 : 선처 탄원서 대필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