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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전 음주운전 0.033 다시 적발된 상황에 놓여있다면

 14년전 음주운전 0.033 다시 적발된 상황에 놓여있다면

음주운전 구제 전문 반성문 탄원서 전문 14년 전 음주운전이 발목을 잡는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말인즉 한 번의 음주 전력이 있을 때, 이미 오래된 일이라고 절대 가벼이 여겨선 안 된다는 말씀입니다.

최근 14년 전 음주 운전으로 황당한 상황에 놓인 분의 사연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분은 이번에 숙취 운전으로 인해 단속에 적발된 경우인데 혈중알콜농도가 0.033입니다만 면허취소 2년 처분을 받았습니다.

과거 전력이 영향을 미쳤기 때문입니다. 사실 본인 입장에서는 너무나 황당할 수 있겠지만 매일 이런 상황에 놓인 분들을 만나는 저로서는 너무나 흔한 사례에 불과할 뿐입니다.

물론 초범이면서 혈중알코올농도 0.033이면 면허 정지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10년이 넘었다 해도 이 분의 경우엔 면허취소 2년 처분이 맞습니다.

모든 걸 떠나 이 같은 경우에 정말이지 하늘이 노랗다는 표현이 딱 맞게도 큰일인 상황입니다. 2년 운전을 못한다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아마 직장에서 운전을...